2025. 03. 26.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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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학교에서 점심을 먹고 도서관에서 책을 빌리는 도중 사서 선생님께서 "도 서 부 면접 본에 아니니?" 하셔서 '네' 했다가 오늘 합격자 발표 나왔다고 해서 도 서 관 들린 김에 합격자 발표 봤는데 거기 이름 표에 내 이름이 떡 하니 있었다. 그리고 집에 와서 도 서 부 톡 방에 초대 되었다. 거기에서 간단하게 자기소개 하기가 있었는데 아는 언니가 제일 먼저 내 자기 소개에 하트를 눌러 줬다. 진짜 오늘 하루는 있기 싫어서 이렇게 3년 만에 일기를 쓴다.
내일은 쓸지 모르지만, 정확 한 건 월요일에는 무조건 쓸 것 같다, 외냐면 처음으로 도 서 부
첫 모임이니까!! 진짜 기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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