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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일이와 수일이 뒷이야기

아아아아아아악! (16)번

2025. 03. 26. 수요일

조회수 11

수일이는 학원 가방을 들고 학원 가는 척을 한다. 부스럭,부스럭 뭐 찾아? 덕실이가 말한다. 손톱 깍기 ..... 그걸 언제 챙긴거야? 그리고 그걸로 뭐 하려고? 찍찍 찍찍! 수일이는 잽싸게 달려가 쥐에게 자신의 손톱을 깍아 준다.
펑! 연기가 자욱하다 수일이 앞에 수일이가 있었다. 우와! 정말로 내가 하나 더 생겼내 좋아 수일아 응? 이가방을 들고 학원을 같다와^_^ 알겠어
야호! 드디어 자유다. 복실이도 기분이 좋아 보였다. 자 정말로 내말이 맞지? 응! 고마워. 정 그러..... 수일아!~ 멀리서 진호가 불르고 있었다.
수일이는 빠르게 운동장의로 가 축구공을 찼다. 그렇게 2시간이 지낳다.
수일이가 이제 집에 가자고 했다. 아~ 오랜만에 한바탕 신나게 놀았내
수일아 아까 내가 말하....... 아 배고프다. 빨리 가자 야! 복실이가 소리쳤다. 뭐 빨리 집이나 가자. 복실이가 이를 간다. 집에 오자 수일이는 놀랐다. 가짜 수일이가 밥을 먹고 있었기 때문이다. 어? 엄마가 수일이를 보자 비명을 질렀다. 수일이가 둘? 엄마와 아빠는 복실이가 증인 이였기 때문에 복실이를 불렀다. 수일이는 복실이가 자기가 진짜라고 말할주 알았다.
하지만 복실이는 가짜 수일이가 진짜라고 말했다. 그러자 엄마와 아빠가 진짜 수일이를 내쫓았다. 수일이는 절망했다. 그리고 갑자기 침대에 있었다.
꿈이었다. 수일이는 정신이들었다. 수일이는 알았다 그것이 꿈이라는 것을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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