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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월의 달리기 독서 감상문]

이핑구(지후)

2025. 03. 25. 화요일

조회수 63

읽은이유는 오월의 달리기를 읽은 이유는 6학년 1학기 사회가 5.18관련된 있기 때문에 이다.
당시 소년체전에 나가는 명수는 소년 선발전에서 2등을 해서 전남 대표로 뛰게되었다.그런뒤 명수는 합숙소에 가게 되었다.막상 합숙소에서는 지옥훈련만 하였다.쉬는시간에 몰래 간식을 먹어 코치에게 크게 혼이 났다.명수와 아이들은 다른방 아이들이 담을 넘는걸 보고 명수와 정태는 담을 넘는다.그걸본 코치는 명수와 정태는 또 코치에게 혼이 났다.지옥훈련을 하는 명수는 도구들을 줍는 아빠를 본다.명수와 친구들은 시내에서 군인들이 시민들을 폭력적으로 진압하는 걸보고 박코치에게 이야기를 했다.이때 군인들이 평화롭게 시위를 진압하지 않고 폭력적으로 시위를 진압하는 장면이 저말안타까웠다.어느날 명수의 아버지가 총살을 당했다는 이야기를 듣는다.그때 친구들은 울고있는 명수를 다독여 주었다.그리고 어른이 되고 명수는 시계방을 하였다.시계방을 하고 있는 명수에게 한남자가 들어 온다.남자가 시계를 돌려 주면서 미안하다고 하였다.시위와 우정에 대한 내용이었다.
‘오월의 달리기’ 를 읽으면서 느낌점은 5.18의 대한 내용을 잘몰랐는데 “오월의 달리기”를 읽고 5.18에대해 더 잘 알았고 내용이 정말 재밌고 흥미진진 했다.시내에서 군인들이 평화적으로 시위를 진압하면 어떻게 되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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