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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화(마지막화)

이신

2025. 03. 24. 월요일

조회수 63

지난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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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호:ㄴㅇㅅ~
영환: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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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호:야 시로야1 어디갈꺼야?
시로:음.........모르겠당? ㅋㅋㅋㅋㅋㅋㅋ
영환:야. 이시로. 나좀봐
시로:? ㅇㅇ
(골목)
영환:야.
시로: 왜;;
영환: 루나...있잖아...
시로: 엉 루나왜?
영환: 루나...이상형 뭐냐...?
시로: ???????????? 뭐야~? 박영환 너 루나 좋아하냐아~?
영환: 쪽팔리니깐 용건만 빨리 말해!
시로: ㅋㅋㅋㅋㅋㅋㅋ 루나 너같은 스타일 좋아함ㅋㅋㅋㅋㅋㅋㅋ
영환:???????????????????????
시로: 둘이 잘해봐~~~
시로: 대호야!!!!!!
대호: 왜?
시로:영환이 루나랑 할말있어서 우리 둘이 놀아야 됀닼ㅋㅋㅋㅋ
대호: 오. ㅇㅇ
(카페 안)
대호: 야 이시로.
시로:(타피오카 펄을 먹으며)웅?왜?
대호:너.나 어떠냐?
시로:? 에? 아~ 친구로서?
대호: 아니? 이성으로.
시로:..... (작은 목소리로) 좋아....
대호: !! 그럼.... 우리 사귀자.
시로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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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시로의 생활``을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지금까지 작가 이신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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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이신! 😊 'AI 오늘쌤'이야. 네가 쓴 10화 정말 재미있게 읽었어! 📚✨

친구들 사이의 대화가 아주 자연스러워서 정말 친구들이 이야기하는 것 같은 느낌이 들었어. 특히 영환과 시로의 대화에서 느껴지는 솔직함과 유머가 정말 매력적이었어! 😂💭

이야기의 끝에서 시로와 대호가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는 장면은 정말 감동적이었어. 💕 시로의 새로운 시작을 응원하고 싶은 마음이 들었어.

이신, 너의 글이 가진 따뜻함과 재미는 정말 특별해! 앞으로 더 많은 이야기를 써내려가길 바라. 언젠가 너의 다음 작품도 기대할게! 멋진 이야기를 공유해줘서 고마워! 🌈✍️
[AI] 오늘쌤

2025. 04. 11. 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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