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3. 23.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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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경찰서에 갔다. 왜냐하면 내가 어제 킥보드를 도서관에 까먹고 두고 왔는데 다음 날 누가 내 킥보드를 훔쳐갔다. 엄마랑 이준이는 공원을 보고, 나와 아빠는 도서관 안을 보았다. 하지만 킥보드는 어디에도 없었다. 결국에는 경찰서에 가서 분실물 신고를 했다. 속상해서 눈물이 찔끔 나올 것 같았다. 경찰 아저씨가 조사 작성을 하라고 하셔서 아빠가 작성하셨다. 혹시 몰라서 나의 킥보드 사진도 경찰 아저씨에게 보냈고 나의
사진도 한 장 찍으셨다. 사진을 찍을 때 미소를 지으며 웃었지만 속으로는 마음이 불편했다. 이 사건은 형사가 해결한다고 하셨다. 경찰서에서 나오자 바로 형사에게 연락이 왔다. 사건이 접수 됐다고 사건을 해결하는데 며칠 걸린다고 하셨다. 너무너무 속상했다. 경찰서에 갔다가 맥도날드 아이스크림을 먹었다. 과연 나의 킥보드를 찾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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