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3. 23.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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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잔소리 중,"청소 해라"가 가장 듣기 싫다. 왜냐하면 방 정리가 귀찮기 때문이다. 나는 청소를 할때,물건들이 늘어져 있어서 어떤 물건을 어디다 놔야 하는지,어떤 것 부터 치워야 하는지 햇갈린다. 그래서 엄마가 내 방을 보지 못하게 항상 방문을 닫고 다닌다. 그래도 엄마는 방에서 냄새 난다고 문을 열라고 한다. 그럼면 내가 방을 숨겨둔걸 들키게 된다. 엄마는 나랑 성향이 완전 다른 것 같다. MBTI도 같은건 I 밖에 없다.역시 난 아빠를 닮았나 보다. 그리고 청소할때 나는 엄마가 못보는 곳에 수셔 넣는다. 그리고 몇일 지나면 또 들켜서 엄마에게 혼나기만 한다. 그래서 나는"청소 해라"가 제일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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