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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포터 손녀 1,3

된찌 맛잇어🥘

2025. 03. 23. 일요일

조회수 63

그럴리가 없다 분명 투명 망토를 입었고 조용히 가고 있었는데말이다 뒤돌았을때 소스라치게 놀랐다 롱바텀 교수님이 우릴 지켜보고 계신것 이다 '설마 우리가 보이나?' 미네르바는 생각했다 그순간 롱바텀 교수님이 투명 망토를 걷으면서 ''그리핀도르 100점 감점!'' 이제야 생각났다 교수님은 레질리먼스(생각을 읽는 사람) 라는 것을 둘쨋날 부터 사고를 치다니 정말 멍청한 짓이다
하지만 롱바텀 교수님도 용의자 라는것을 알았기 때문에 상관없다 그런데 만약 롱바텀 교수님이 죽음을 먹는자라면 말이 안된다 그의 아버지는 영웅 이었고 선한 사람이었다 미네르바는 기숙사로 들어가 할아버지깨 편지를 썼다'할아버지 호그와트에 죽음을 먹는자가 있는것 같아요 마법부에 알려 주세요'
다음날 롱바텀 교수님을 만났다 크래이그는 조용히 있었고 미네르바도 조용히 있었다 하지만 갑자기 롱바텀 교수님이 ''어제에 대해 한번 말해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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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포터 좋아하세요??!!
panda2

2025. 03. 23. 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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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바텀이 그...
재밌어요오!!
레나🐐(하리니)

2025. 03. 25. 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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