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3. 23.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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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핑하러 바닷가에 갔다.엄마아빠가 준비를 하고 있었다.근데 누나가 만원을 주웠다!🤑 역시 금손은 달라.나는 너무 배고파서 흥분했다.역시 나는 뜨거워도 먹는 나.역시 나야!히히히 6시쯤 달이 떴다.🌕누나는 사진을 찍었다.누나폰은 아이폰 이라서 잘 찍힌다.역시 아이폰!편의점에 갔다.🏪누나는 새우깡 나는 예감 엄마아빠는 오징어 땅콩을 샀다.그리고 할인하는 돼지바를 샀다.예감이랑새우깡을 구웠다.새우깡맛은 쌀로별맛이 났다.예감은 먹을만 하다.모짜렐라를 예감에 올라 먹고 또 예감을 위에 얻었다.예감 햄버거 라면을 먹고 집으로갔다.누나가 마시멜로를 만들었다.너무 행복한 하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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