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3. 22.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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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나의 생일이다. 아침부터 설레서 6시 10분쯤 일어났다. 가족과 함께하는 생일이 정말 설렜다. 학교에 갔더니 TV에 '희원이의 생일' 이라고 써져 있었다. 기분이 좋았다. 학교에서 영화 '항거'를 봐서 좋았다. 학교를 마치고 집에 가서 간식으로 핫도그를 먹었다. 그때 아빠가 생일 선물로 사 주신 캐리어가 택배로 왔다. 아빠에게 정말 감사했다. 엄마가 생일 선물로 다이소 30000원치 물건을 사 준다고 하셔서 다이소에 갔다. 평소에 사지 못했던 물건을 다이소에서 잔뜩 샀다. 카페트, 양말, 형광펜, 샤프, 물통, 보틀백 등을 담았다. 하지만... 다이소에서 산 물통이 다음 날 깨지고 말았다. 30분 후에 줄넘기 학원에 가야 돼서 빠르게 움직였다. 일단 베스킨라빈스에서 아이느크림 케이크를 샀다. 두 번째로 초밥집에 들려서 맛있는 초밥을 포장했다. 엄마가 나를 줄넘기 학원에 내려 주셨다. 열심히 줄넘기를 뛰고 집으로 갔다. 저녁으로 미역국, 초밥, 떡갈비, 낙지볶음 등이 준비되어 있었다. 정말 맛있었다. 저녁 식사를 마치고 아이스크림 케이크를 준비해 생일축하 노래를불렀다. 이준이가 생일선물로 슬라임을 주었다. 내가 갖고 싶던 슬라임 세트였다. 마지막으로 영화를 보며 생일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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