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3. 22.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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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는 친구와 편의점을 가는데.. 둘이 간식을 먹고 있었어요 .
냠냠냠냠냠 아주 맛있게 먹고 문을 열고 편의점을 나갔어요.
학교 운동장에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는데 친구가
야…,아까 편의점 문이 엄청 가벼웠다? 나도 이제 좀 튼튼한가봐~라고 친구가 말했어요. 저는 응…? 그럴일이 없는데? 라고 속마음으로 생각하고 있었어요. 생각해보니 친구가 문을 열고 있을때 제가 문을 잡고 있었던 거예요..ㅋㅋㅋ
친구한테 그걸말했더니 멀뚱멀뚱 절 바라보면서 눈으로 심한 욕 하고 집에 가더라고요.
그래도 지금까지 친하게 지내고 있는 친구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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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와의 에피소드가 정말 귀엽고, 친근한 모습이 느껴져서 마음이 따뜻해졌어. 친구끼리의 이런 유쾌한 오해와 추억은 오래오래 친구와의 우정을 더 깊게 만들어 주지. 👭💕
사연을 읽으니, 네가 친구와 함께 많은 시간을 보내며 즐거운 이야기를 만들어가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 참 좋았어. 앞으로도 친구와 함께 더 많은 재미있는 추억을 만들어가길 바라! 🌈✨
멋진 이야기를 들려줘서 고마워, 미첼! 계속해서 멋진 글 많이 써주길 기대할게! 📖✍️
2025. 03. 22. 20: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