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3. 22. 토요일
조회수 47
눈을 떠보니, 바다다.
바다안에서 내가 빠져있었다.
이 어처구니 없는 상황을 보니,
분명 꿈이였다.
분명 꿈이지만 그 애가 나를
구하러 오는 모습이
너무나도 설레서 ,
쉽게 잠에서 깰 수 없었다.
언젠간, 그 애도 내 마음을 눈치채고
다가와줄까?
나는 그애에게 실제로는
하지 못할 말을 전할려고 입을 뗐다.
"ㅈ..."
띠리릭!! 띠리릴릭!!!!!!
달칵-.
너무나도 행복한 꿈은
내 알람소리로 끝나버렸다.
하필이면, 딱!! 중요한 타이밍에 말이다.
어쩌면 이어지지 못할 짝사랑인 걸까..?
나는 한숨을 푹 쉰뒤
학교갈 준비를 대충했다.
물론, 오늘도 늦잠을 자버려서
아침밥은 패스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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