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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팔 물건은 분필이다. 사람들이 분필을 사고 싶게 만들어라.

싱싱한 양상추🥬

2025. 03. 21. 금요일

조회수 59

오늘 팔 물건은 분필이다.
일딴 분필앞에 정말 세일 왕창 세일 이라는 표지판을 만든다.
그리고 파는 가게 앞에 붙인다.
색깔을 고루고루 사서 판다.
1+1을 사용한다.
그래고 안된다면 어느정도 공짜로 준다.
그러면 손해를 볼수도있지만 팔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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