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3. 21.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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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햇뱇 아래에서 시원한 물을 마시며 잘 자라던 어느날 갑자기 내 몸을 베더니 차에 나를 트럭에 타워 어디론가 갔다
나는 고통에 몸부림 치다 기절했다 눈을 떠보니 어떤 막 같은데에 내가 들어가 있었다 글씨를 읽어보니 잘 풀리는 집이라고 써있었다 그럼 설마 내가 휴지가 된거야?! 나는 너무 당황스러웠다 내가 나무였을때가 그리워졌다 그렇게 대형마트에 한달동안 서있다가 누군가 나를 집어갔다 다시 눈을떠보니 어떤 학교 화장실에 휴지고리에 내가 걸려있었다 어느 한학생이 똥을 닦았다 너무너무 더럽고 냄새났다 한 2주일 정도 내가 사용된후 나는 이제 휴지 심지만 남게되었다 그러자 화장실 청소하시는 분이 나를 들고 가 쓰레기 통에 버렸다 나는 인간을 위해 사용되고 그냥 버려졌다 세상이 더럽고 똥도 더럽고 내 인생도 더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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