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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포터 손녀 1,1

된찌 맛잇어🥘

2025. 03. 20. 목요일

조회수 62

해리포터의 아들 알버스의 딸 미네르바 그녀는 해리의 핏줄이 있어서 인지 마법을 잘 다뤘다 드디어 호그와트 마법학교에 들어가는 10살! 학교에 가는 기차에서 친구를 잘 만나야 한다는 생각으로 가득찬 미네르바 3칸에 들어가니 어떤 한 남자 아이가 있었다 "안....녕?" 미네르바가 머쩍게 인사를 나눈다 그 아이는 드레이코 말포이의 손자 크레이그 였다
크레이그는 기쁜지 활짝 웃으며 대답했다 "나도!" 둘은 금세 친구가 되었다 그렇게 수다를 떨다보니 호그와트에 와 있었다 잠시후 기숙사 배정이 시작되었다
"크레이그 말포이! 그리핀도르!" 예상외의 결과에 모두가 놀랐다 "미네르바 포터! 그리핀도르!" 그 둘은 신난듯 팔짝팔짝 뛰며 기뻐했다 기숙사로 돌아가던중 바닥에 떨어진 양피지를 발견하였다 그냥 버릴려고 주웠는데 거긴엔 '어둠의 마왕이 부활할 것이다!' 라는 문구가 있었다
어둠의 마왕은 이미 50년 전쯤 죽었다 하지만 24년전 그의딸이 아버지 볼드모트를 부활시키려 했다 하지만 실패했고 아즈카반에 갔다 "어둠의 마왕...어둠의 마왕...." 되새기며 가다보니 어느새 기숙사였다 "*#>#?%" 제데로 듣지 못했지만 일단 들어갔다 들어 가자마자 크레이그를 찾았다
크레이그에게 양피지를 보여주었다 크레이그는 깜짝 놀랐다 그 순간 반장이 우릴 불렀다 "잘 시간이다 안 자고 돌아다니면 벌점이야 조심해" 우린 깜짝 놀랐다 그리고 바로 침대로 갔다 자면서 그 문장을 되새겼다 "흠......." 그리곤 알아챈 듯이 크래이그를 깨운다 "야! 나 그 비밀이 뭔지 알아냈어!" "뭔데...?" 크래이그는 비몽사몽했다 "아마도 이 학교에 죽음을 먹는자가 있거나 아니면 누가 장난치는 거야. 그럼 우리 찾아볼까?" 그러고선 투명 망토와 호그와트 비밀지도를 꺼내든다 "설마 첮날부터 규칙을 어길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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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네르바가 슬리데린 이였을 것 같는데요...
아니네요...
해리포터 마법사의 돌에서
해리가 말함 슬리데린만 아니어라
어어... 스포네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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