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3. 20.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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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며칠전 공개수업 했다 부모님 쉬는 시간에 부모님 목소리 로 가득 차 있어다 나는 발표 할때 큰목소리 로 자신감 넘치게 발표을 한다 근데 부모님이 많아서 너무너무 긴장을 했다. 그래서 나도 모르게 작은 목소리가 나왔다 너무.부끄러원다 근데 긴장을 풀고. 다시 수업에 집중했다 그래서 선생님 이 공개수업 잘 하면. 6교시에 체육으로 봤꺼준다 했다그래서 열심히 진짜진짜 했다 그러고 우리는 체육을 늦었다 선생님 이 체육이 5교시 였던걸.우리는 코끼리 보다 빠르게 달려 광당 으로. 와다 쳬육을 하고 교실로 도라와 수학을 했다. 그날은 너무너무. 재밌어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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