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3. 19.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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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2:근데...펭권맞지?? 친구:몰라 펜권인지 아닌지...
아니내가 펭권이 됐...(속마음아니 펭권으로 새로운 시작을 할수있어!)
애들아 나펭권맞아!! 친구3:아니 그러면 남극에 있어야지 왜여기 있어!?
친구:그리깐 왜여기있어~... 아니봐봐 털도 있고 꼬리도 있잖아!...친구:진짜맞는것... 어?.어!?
왜?? 친구:ㅇ 아아니 펭권이... 말을해???!!!! 친구들:!!!!! 대박!!!!
(속마음아... 망했다... 사람들 몰리겠다...)기자: 안녕하세요!! ***기자입니다!! 지금여기 학교에 말을 하는 펭권이 있다고 합니다!! 지금 그펭권이 나오고 있어요! (나오는 소리) 기자:오오! 펭권이 나왔습니다! 안녕하세요 펭권님! 여기서 뭐하는 건가요?? 저..그게 여기서 공부하다 왔는데요...기자:아..... 알겠습니다..(기자 속마음 아 오늘망했다ㅠㅠ)
기자:그펭권님 할말이 있나요??? 저는 할말이 없습니다.... 기자:아 알겠습니다..
아이제 어디가지... 집가면 엄마가 놀랄수도... 흠 아!
3편에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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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3. 19. 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