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3. 19.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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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이랑 감중공원에서 재밌게놀고있었는데 어떤 남자애가 축구를 같이하자했는데 같이하기싫어서 옆반 찬근이가 싫다고했다 근데또 하자해서 이번엔 화난느낌으로 싫다고 말을하니 애들이 왜갑자기 화내냐고 했다. 그러니 남자애들이 욕하면서 무리들이 계속화를냈다 누나들은 지키는 선은있었지만 남자애들이 시땡땡아 이러면서 계속욕을 했다 그러더니 나보고 고아라고했다. 진짜 화났지만 참았다 정말 짜증나는 하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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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3. 19. 13: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