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3. 18.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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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는 몸에 흉터가 있다.
우리 학교에는 스쿨버스가 있다. 하지만 우리를 기다리지 않고 갈 때도 있다.
그래서 나는 놓이지 않으려고 덤불이 있는데 뛰어가다..
넘어졌다.. 돌 쪽에다.. 하필..
그래서 골반쪽 살이 돌에 긁혀 찢어졌다..
지금도 반년이 지났지만 흉터가 지고 돌아오지 않는다..
좀 조심했으면.. 후회해도 늦었다,
거짓말이라고도 하지만 실제로 보면 진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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