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3. 17. 월요일
조회수 94
교회에 대한 불만
일단은 우리를 생각해주지 않는다는
청평 수련원을 자주 이용하면서 친구들이랑 같이 찬양역사 팀에 합류하고 싶다
친구들은 잘 지낼까
너무 많은 친구들이 세상으로 떠나갔는데 좀 더 행복했었더라면 좋았겠다
교회가 우리 어린 2세를 상처를 주는 교회로 커가고 있는 중이다
찬양역사 팀에 들어가는게 지금 내 목표이고
언젠가 애들이 축복을 받아서 같이 여행가는게 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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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3. 17. 22: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