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3. 17. 월요일
조회수 39
나는 지금까지 가치관, 롤모델 등 누굴 닮고싶고 내 삶의 방향성을 알지 못했다.
그런데 어느날 길을 가다가 나랑 비슷한 또래의 친구들이 얘기하는걸 들었는데 다 자신의 미래에 대한 이야기였다. 그걸 들었을땐 그냥 그런가보다 하고 지나갔는데 진로시간에 생각해보니까 난 딱히 하고싶은것도 없고 하나를 꾸준히 재밌게 한 적도 없어서 나의 가치관을 더 신중히 생각 했던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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