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3. 17.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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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무화과 맛 마이쮸를 GS에서 사서 먹었는데 바로 뱉었다. 진짜 맛이 더럽게 없었다. 무화과를 말려서 한약에 24시간 절인 다음 잿가루를 뿌린 맛? 그래서 오늘 나의 소중한 마이쮸들을 아륨이의 입속에 억지로 넣었다. 상당이 재미 있었다. 다른 친구야들 한테도 줬는데 2명은 욕을 했고, 1명은 화장실로 뛰어 갔고, 두 놈은 거절했다. 나쁜 ㅅㄲ들. 방금 아륨이가 내 뒤통수를 깠다. 나쁜 ㅅ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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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안수빈
2. 김은유
3. 강아영
4. 박재은
5. 박보림
6. 빅토리아 셀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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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3. 17. 16: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