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3. 17.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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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이라는 곳 보다 더 행복한 곳은 없다. 방에서는 눕거나 그림을 그릴 수 있다. 내가 키우는 피넛과 진저도 나를 반겨주고 밥을 주라고 한다. 내 방은 특별히 더운 날에는 시원하고,추운 날에는 따뜻하다. 내 방에는 아무나 들어갈 수 없다. 들어올때 허락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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