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3. 16.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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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에 일어났는데 9시 49분이었다. 늦게 일어났는데…. 계속 잠이 온다. 아침에 엄마께서 고기와 버섯, 오이를 아침 식사로 주셨다. 맛있었다. 동생은 빵을 계란과 같이 구운 토스트를 먹었다.나도 한 개 맛을 봤는데 뭔가 조금 부족한 맛이었다.내가 맛이 조금 부족하다고 했는데 엄마께서 간을 안 봐서 그렇다고 하셨다.그다음 TV를 동생과 함께 봤다. 엄마께서 저녁에 말고 아침에 양궁을 가자고 하셔서 갔다. 가는 도중에 내 동생이 잤다. 피곤했나 보다. 양궁에 도착했는데 선생님께서 없으셔서 나 혼자 양궁 연습을 했다. 첫 번째 판에는 336점을 쏘고 두 번째는 339점을 쏘았다. 엄마께서 양궁 대회 때도 잘할 것이라고 말했다. (양궁 대회 날 4월19일)하지만 못할 것 같다. 연습이 끝나고 문을 잠그려는데 빗물이 나에게 와르르 쏟아졌다. 너무 놀라고 차가웠다. 차에 타서 영화 보러 갔다. 왜냐하면 엄마께서 영화를 오랜만에 보러 가자고 하셨기 때문이다.영화 시작 시간은 2시30분 인데 우리는 1시 30분에 도착 했다.너무 빨리 도착해서 차에서 조금 기다렸다.나는 기다리는 동안 인스타를 보고 있었다.내 동생이 잠에서 깼다.동생이 깨서 영화관에 갔다.먼저 팝콘을 샀다.팝콘 반반을 시키고 음료수 두개를 시켰다.어니언맛과 카라멜맛을 반반시키고 사이다와 콜라를 시키려는데..동생이 초록색 음료수를 시켜 달라고 해서 초록색 음로수와 사이다를 시켰다.만들어 지는 사이에 우리는 화장실을 갔다.내가 먼저 나와서 팝콘을 받으려는데 번호표를 보여주고 가저가라고 직원 아저씨가 말하셨다.번호표가 엄마께 있으셔서 기다렸다.엄마께서 나오셨다.그래서 내가 번호표를 가지고와 보여주었다.확인이 됬다며 가저가라고 하셨다.시간이 아직 많이 남았다.심심하고 얼른 보고 싶었다.우리가 보는 영화는 '패딩턴 페루에 가다'를 본다.영화관에 들어가서 기다렸다.드디어 시작했다.마지막에 슬퍼서 눈물이 조금 나왔다.나만 울었다.역시 나는 MBTI F다.끝나고 너무 재미었다.내 동생도 재밌었다고 했다.다음에는 사자 영화를 보자고 했다.사자 영화가 있을까?차타고 가면서 저녁에 뭐 먹을지 정하며 갔다.엄마께서 짜장면을 먹자고 하셨다.나도 먹고 싶어 짜장면 먹자고 했다.집에 와서 엄마께서 짜장면을 시키셨다.나와 동생은 TV를 보다가 내가 패션쇼를 하자고 해서 패션쇼를 했다.엄마께서 내가 만든 옷을 입은 동생을 보고 웃으셨다.내가 만들었는데 나도 웃겼다.그때 짜장면이 도착했다.짜장면을 맛있게 아주 잘 먹었다.그다음 씻었다.개운했다.간식으로 체리를 먹었다.유튜브를 보면서 체리를 먹었다.어떤 유튜브라면 흔한남매다.다 먹고 나서 숙제를 했다.바로 지금 쓰고 있는 오늘의 일기 숙제!이렇게가 오늘 일이었다.오늘의 일기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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