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3. 16. 일요일
조회수 20
우리반에 오해원언니가 전학을 왔다.
너무 놀라웠다.
옆반 친구들도 쉬는 시간에 오해원언니를 보러와서 너무 정신이 없었다.
나는 쉬는 시간에 오해원언니와 얘기도 하고 노래와 춤을 어떻게 하면 잘할 수 있는지 물어봤다.
모든일에는 최선을 다해야 한다는 것을 한번더 알게되었다.
맛있는 급식도 같이 먹고 최고의 하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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