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겁나 황당한일

된찌 맛잇어🥘

2025. 03. 16. 일요일

조회수 39

제가 친구랑 자전거를 타면서 놀고 있었는데 갑자기 한명이 저기에 엄청큰 진돗개가 목줄없이 돌아다닌다면서 (그다음 부턴 저기 밑에있음)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저희에게 말했단 말에요? 근데 그걸로 하면됬는데 걔가 갑자기 119에 신고한다는 거에요 근데 전 장난으로 한 말인줄 일았는데 걘 찐으로 말한거였어요 그래서 진짜 119에 전화를 했고 우리는 진짜 개빡쳐서 걍 가는데 그다음에 한말이 진짜 ㄹㅈㄷ 왜냐하면 걔가 동물농장에 신고해서 자기가 임시보호를 한다는 거에요? 그래서 겁나게 말렸어요 근데 그 조건으로 그 진돗개를 찾이보자는 거에요? 그래서 그냥 조용히 찾으려고 하는데 걔가 갑자기 몇단지에 큰 진돗개가 목줄 없이 돌아다니고 있어요 라고 겁나 크게 소리 쳤어요 그래서 순간 튈까 생각했지만 좀만하고 헤어졌어요 걔 진짜 빌런입니다 아오 지금 생각해도 걘 그태 살짝 돌았던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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