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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 부러진 날

nb50109

2025. 03. 14. 금요일

조회수 36

4학년때 컴퓨터 방과후 수업에서 앞자리에 앉고 싶어 가방을 놓으러 갈때 뛰었다. 그런데 가방을 뛰면서 던져 넘어지고 말았다. 창피해서 얼른 일 어났는데 팔 통증이 고통스러워다. 팔이 아픈걸 참고 겨우 컴퓨터 수업을듣고 집으로 갔다. 얼른 병원에 가보 니 부러 졌다고 했다. 깁스를하고 집에 와서 숙제를했다 그리고 잠을잘시간이
되어 잠을잤다 역시 잠을잘때도 불편했다. 최학의 하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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