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3. 14.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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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이야기는 내가 5학년때다. 5학년때는 생각만 해도 내가 미쳤던거 같다.나는
5학년때 장기자랑으로 친구와 티얼스를 불렀다. 첫티얼스는 그냥 헤드벵빙을 하면서
템버린을 치고 불렀다. 그리고 더 업그레이드 되서 2학기 마지막에 공연을 했었는데
그때는 아예 친구와 드레스를 맞추고 선글라스와 반짝반짝거리는 악세사리를
착용했다. 나는 은색 드레스고 친구는 빨간색 드레스다. 아주아주 튀고 반짝거렸다.
그리고 이제 공연을 할때 헤드뱅빙을 하면서 공연이 시작됐다. 학년마다 공연을 보여주는거라 리허설 합쳐서 6번을 했다. 다음날 목에 담이 와서 엄청 아팠다. 아무튼 우리 공연 호응소리가 제일 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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