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3. 14. 금요일
조회수 17
난 지금 우리 엄마라고 생각한다.
왜냐면 동생과 차별하지 않고 공평하며
내가 여러가지를 배울수 있게 도와주고
내 꿈을 적극적으로 지지하며
내가 하고싶은 일을 방해하지 않고
내가 공부를 싫어한다는걸 알아, 최소한만 공부 시킨다
✏️ '좋아요'누르고 연필 1개 모으기 🔥
부적절한 일기를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부적절한 댓글을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