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모두 공개

신이 나에게 와서 잠시 신 역할을 대신 해달라고 한다.

이세운

2022. 07. 12. 화요일

조회수 166

나는 오늘도 쒼나는 하루를 보낼 것이다. 내가 횡단보도를 걷고 있었는데 갑자기 신이 왔다.
신은 '나 대신 신 역할을 해주면 안 되겠나 제우스랑 오늘 소풍을 가기로 해서 대신 신 역할을 해달라' 라고 신이 말하셨다. 역시 신도 친구가 있고 휴가도 있어야 되는 법
나는 신이 되었다. 나는 위험에 처한 사람들을 구해주고 도둑들은 불행이 오게 하였다.
신이 된 것은 마치 영웅이 된 것 같다. 착한 사람에게는 행운, 나쁜 사람에게는 불행
그 때 신이 등장하였다. 나는 '제가 세상을 바꿨어요' 라고 말을 하였는데...
신이 화난 목소리로 '지금 뭘 하는 것이냐!' 라고 했다. 나는 '착한 사람에게는 행운, 나쁜 사람에게는 불행을 주었어요' 라고 내가 말했다. 신은 '나쁜 사람에게도 행운이 있는 법 나쁜 사람에게 행운이 올 수가 있다면 내가 무엇을 잘못했는지 알 수 있지 않겠니 꼭 착한 사람에게만 행운이 찾아오는 것도 아니고 나쁜 사람에게도 꼭 불행이 오는 것은 아니다' 라고 말을 해주셨다. 나는 신 역할이 내 적성에 안 맞는 것 같다.

0

✏️ '좋아요'누르고 연필 1개 모으기 🔥

#209 신이 나에게 와서 잠시 신 역할을 대신해달라고 한다. 이 주제로 일기쓰기
공유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신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