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3. 13. 목요일
조회수 53
집에 가면 그림을 그리고 싶다. 왜냐하면 그림을 그리는게 유일한 취미이자,주로 빈 시간에 하는 일이기 때문이다. 그림은 상상하여 그릴때가 있어서 재미있고,흥미롭다. 게다가,문뜩 다하고 보면 꽤 뿌듯하기 때문에 계속 그리고 싶어진다. 집에서 그림은 아무리 그려도 엄마한테 혼나지 않아서 안전하다고 볼 수 있다.
✏️ '좋아요'누르고 연필 1개 모으기 🔥
부적절한 일기를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부적절한 댓글을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2025. 03. 13. 22: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