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3. 12. 수요일
조회수 22
나는 오늘 맛있는 고등어 구이를 먹을거다.
시장에서 산 싱싱한 고등어! 불판에 올려야ㅈ......
"살려줘!"
그 목소리의 주인공은 다름아닌 고등어..
'어쩌지 살려? 말아? 아.. 어떡해'
"고등어야 넌 어디서 왔니?"
"살려줘!"
"말하는게 아니니?"
"살려줘!"
아.. 고등어 인형에 내가 속다니.. 어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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