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3. 11.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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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최고의 도시락은 6살때 유치원에서 광주패밀리랜드에 가기러 한날이다. 할머니와 엄마가 새벽 4시부터 일어나 마트에가서 김밥재료와 과일 주스등 여러 간식들을 사왔다. 그리고 엄마와 할머니는 구슬땀을 흘리며 정성스럽게 싸고 있었다. 나는 고소한 냄새, 달달한냄새를 맣고 잠이 깨었다. 그리고 도시락을 본순간 너무 맜있겠고 정성이 들어갔겠구나라는 생각을 가지며 유치원버스를 타고 패밀리랜드에 도착했다. 도착해서 도시락을 한입 닥 먹었는데 너어어무나 맛있었다. 나는 도시락을 한톨도 남기지않고 다 먹었다. 그리고 집에 와서 엄마랑 할머니한테 내가 먹었던 도시락중에 최고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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