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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할아버지댁에 놀러 간 날

23 차희원

2025. 03. 10. 월요일

조회수 15

오늘은 친할아버지댁에 놀러갔다. 오늘은 엄마 없이 나와 아빠, 이준이와(남동생) 함께 갔다. 할아버지댁이 시흥이라서 1시간이 걸렸다. 그래서 가는 길에 아이돌 노래를 틀어 놓고 흥얼거리며 갔다. 할아버지댁에 도착해서 점심 식사로 맛있는 라면을 먹었다. 라면에 내가 좋아하는 오징어와 떡이 많이 들어 있었다. 점심 식사를 마치고 이준이와 함께 안방에서 텔레비전으로 유튜브를 보았다. 나와 이준이가 좋아하는 지식 프로그램을 보았다. 그러다가 이준이가 갑자기 거실로 나가더니 아이스크림 두 개를 가지고 왔다. 우리는 맛있게 아이스크림을 먹었다. 잠시 후, 아빠가 공원에 가자고 하셔서 우리는 차를 타고 ’시흥 갯골 공원‘에 갔다. 이준이는 연을 날리고 나는 줄넘기를 뛰었다. 할머니, 할아버지가 대단해 하셨다. 저녁 식사로 낙지볶음 가게에 갔다. 할머니는 연포탕을 드시고 나머지는 낙지볶음을 시켰다. 그런데 할머니의 연포탕에서 알코올 냄새가 났다. 그래서 나도 짜증이 났다. 저녁 식사를 마치고 저수지를 산책했다. 할머니, 할아버지와 함께 시간을 보내서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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