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3. 10.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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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을 떠보니 7시다.
"엄마 학교 갈 준비해야돼!"라고 말하고 싶었지만 정확히 발음을하지 못했다.
참 이상했지만 엄마방으로가 엄마를 흔들어 깨웠다.
"희린아, 오늘 '유치원' 방학이잖아."
"유치원?????"
나는 내가 유치원생이 아니라는 것을 보여주고 싶어, 종이에 직사각형의 넓이를 구하는 방법을 써서 보여주었다.
그러니 엄마는 내가 5살 영재인 줄 알고 TV사에 전화를한 후 그 곳에서 내 집으로 인터뷰를 하러 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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