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3. 10.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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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우리 이름을 알아? 어째서?"
?: "그건 비밀이고 우리 주인이 너희에게 화가 많이 났거든..?"
"하지만 우린 잘못한게 없어!"
?: "그럴리가, 우리 주인은 꼼꼼하며 실수 하나 없다고"
"우린 그저 여왕님께 내가 빗방울인데도 커지지 않는 이유를 물어보러 가는거야.."
일이 커지기 시작하자, 비아가 가져온 탠트를 펴 비울을 집어 넣었어요.
"비울, 여기 가만히 있어."
그 말을 뒤로 비아는 탠트 밖으로 나가 의문의 인물과 대화 하더니 다시 들어왔습니다.
"아무래도 여왕님을 싫어하는 마법사가 보낸것 같아.
"엥?! 여왕님을 싫어하는 마법사가 왜 우리한테.."
비아와 비울은 사막은 지나고 어느새 바다로 와 있었어요.
여러가지를 알고, 가지고 온 비아조차도 바다가 있다는 말은 처음 들어 봤다는 듯이 말했어요.
"바다?! 바다가 왜 여깄어? 어쩌지.."
"자! 여기 배 팔아요!"
다음편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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