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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09

겨우내

2025. 03. 10. 월요일

조회수 11

오늘은 드림하이를 몰아봤다. 지무비에 뜨길래 들어갔다 KBS에서 제공하는 몰아보기 보고 왔다.
다들 고난이 있어도 자기의 꿈을 향해 달려나가는 모습이 인상 깊었다. 16화에 6명이 드림하이 무대를 할 때, 옥택연의 나래이션이 깔리는데 가장 인상깊었다. 행복에는 2가지 경우가 있는데, 하나는 지나서 행복이었다 느끼는 행복이고 하나는 지금 이순간 너무 행복해서 그 기억을 되새기면서 살아갈만큼 적지만 커다란 행복이라고 한다. 나도 그 행복을 느껴보고싶다. 강제로 하고 내 것인지도 모르는 행복 말고, 진정으로 기억에 날 만한 그런 꿈을 꾸고 행복하고 싶다. 그리고 진정으로 행복한 일을 찾았을 때 주저말고 그 길로 나아가고 싶다. 그러기 위해선 지금 열심히 공부로 밑바탕을 다져야겠지..? 물론 교사가 나의 길일 수도 있지만 사실 잘 모르겠다. 그래서 그냥 열심히 해보고 싶다. 그래야 내 꿈을 만나지 않을까 싶다. 이렇게 컴퓨터가 내 방에 들어오니 좋은 것 같다.ㅎㅎ 앞으로 많이 써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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