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3. 10.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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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드림하이를 몰아봤다. 지무비에 뜨길래 들어갔다 KBS에서 제공하는 몰아보기 보고 왔다.
다들 고난이 있어도 자기의 꿈을 향해 달려나가는 모습이 인상 깊었다. 16화에 6명이 드림하이 무대를 할 때, 옥택연의 나래이션이 깔리는데 가장 인상깊었다. 행복에는 2가지 경우가 있는데, 하나는 지나서 행복이었다 느끼는 행복이고 하나는 지금 이순간 너무 행복해서 그 기억을 되새기면서 살아갈만큼 적지만 커다란 행복이라고 한다. 나도 그 행복을 느껴보고싶다. 강제로 하고 내 것인지도 모르는 행복 말고, 진정으로 기억에 날 만한 그런 꿈을 꾸고 행복하고 싶다. 그리고 진정으로 행복한 일을 찾았을 때 주저말고 그 길로 나아가고 싶다. 그러기 위해선 지금 열심히 공부로 밑바탕을 다져야겠지..? 물론 교사가 나의 길일 수도 있지만 사실 잘 모르겠다. 그래서 그냥 열심히 해보고 싶다. 그래야 내 꿈을 만나지 않을까 싶다. 이렇게 컴퓨터가 내 방에 들어오니 좋은 것 같다.ㅎㅎ 앞으로 많이 써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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