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3. 09.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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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어?...'
"박...태진?"
"너 괜찮아?"
"어 어 그보다 팔좀..."
"아 미안"
박태진이 내 어깨를 잡던 손을 풀며 한발짝 뒤로 물러난다.
"그... 너 진짜 괜찮아?"
"괜찮아 괜찮아 난 이제 집에 가야해서 이만..."
"우산은?"
어? 우산? 아... 떨어트렸네
"어차피 다 젖어서 상관없어"
"그래도..."
"나 간다"
"야! 송예화 잠만.."
뒤에서 들려오는 박태진의 목소리를 무시한체 빠른 걸음으로 집으로 향한다. 몸이 오슬오슬 떨리는게 예감이 않좋다.
"아... 짜증나..."
*
글을 날려 먹어서 다시 쓰는중 ㅎㅎ 내용이 조금 다릅니다. 이해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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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3. 09. 19: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