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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음이 사라진 세상의 모습.

서하

2025. 03. 07. 금요일

조회수 54

일단은 울음은 감정,마음에 따라 표현하는 단어다, 눈물을 흘리며 때론 아파서울고, 아기들도 태어나서 부터 안우는 아기들은 없다. 안우는 상남자 하여자들도 애기땐 무조건 울것이다. 내말이 틀리다면 반박해도 좋다. 울음이 사라진세상은 우울한 세상으로 바뀌어 있을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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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왕은 울지않아요^^
유이:)

2025. 03. 08.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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