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3. 07.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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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4학년 때, 김다은이라는 전학생이왔다. 그애는 딱히 예쁜것도 아니었고 공부를 잘하는것도 아니었다. 그렇다고 운동신경도 좋지 않았다. 어느날 체육을 하는데 GAGA ball 이라는게임 을 하던도중 내가 그애 얼굴에 공을 던져 그애가 맞았다. 그렇다고 그렇게 아픈것도 아니었고 세게 맞은것도 아니었다 그렇지만 그애는 사소한 아픔에도 우는 애였기 때문에 결국, 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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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3. 07. 21: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