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3. 07.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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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학교 가기 전에 설레였다. 아빠가 회사가는 시간에 나는 일어나서 학교 갈 준비를 한다. 학교에 들어갈 때 친구들이 좀 있었다. 수업이 시작할 때 나는 자기 소개부터 할 줄 알았는데 인사하고 9시20분에 개학식을 했다. 쉬는 시간 일 때 나는 쉬는 시간이 별로 재미없었다. 시실 나는 지금까지 선생님 성함을 모른다. 처음엔 실과가 뭔지 몰랐는데 오늘 알게 되었다. 사회를 할 때 역사가 나와서 기분이 좋았다. 국어 시간에 가끔싞 역사 영화를 보게 되어서 좋다. 5학년은 6학년보다 교과서 수가 많다는게 이상했다. 선생님께서 배워야 할걸 말을 듣는데 머리가 터질 것 같았다. 하지만 좋은선생님을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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