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3. 07. 금요일
조회수 29
긴긴밤을 읽으며 코뿔소가 뿔이 없는게 불쌍하다
동물들이 사람들에게 참 보기에 안좋다
나는 동물들을 아끼고 사랑해야겠다
앙가부는 뿔 잘려 죽은게 안쓰럽다,
그리고 펭귄이 철봉에 깔려 죽은게 너무 잔인했다
선생님은 이 책을 보고 울었다는데 나는 잘 몰르겠다
이 책을 읽고 나는 동물을 소중히 여겨 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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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3. 07. 11: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