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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어느 순간부터 다른 사람의 생각이 읽히기 시작했다. 1~2묶음

04하준

2022. 07. 10. 일요일

조회수 193

제목:어느 순간부터 다른 사람의 생각이 읽히기 시작했다.(1)"으랐따다다다다" 오늘도 피곤한 하루가 시작되었다. 오늘은 무슨 일이 있을까...
하지만 평범하겠지... 하지만 학교에 가니 다들 머리가 왜이래? 다들... 머리가 비어있어?!
그리고 작은 글도 써져 있다. 밥얘기,이성얘기,등등등 많은 글이 있었다.
헉 이거 설마... 얘들 생각이야?! 하긴... 글들이 거의 다 말하기 힘든 얘기들이네...
나는 이 상황에 빠르게 적응했다. 오래전부터 이런 상황이 오면 무었을 해야 할지 생각해본적이 있었기 때문이다. 일단 표정관리를 잘 해야겠다. 나는 수첩에 글을 썼다.
제목:<다른 사람의 생각이 보이기 시작하고 나서 생긴 점>
첫번ㅉ... "뭐해? 민준아?" 라는 말에 화들짝 놀라 재빨리 수첩을 덮었다.(혹시 본건 아니겠지?)
말을 건 애는 수연이였다. 나는 급하게 대답했다. "아... 그냥 생각 중이었어."
"그래?" 하고 말하자 마자 수연이 머리의 글이 바뀌었다. 내용은 "같이 놀고 싶다"
라고 적혀 있었다. 그 글을 읽자마자 반사적으로 말이 튀어나갔다. "오늘 같이 떡볶이 먹으러
갈래?" 수연이가 대답했다. 2편에 계속....
프롤로그: 주인공(민준)이의 수첩 1페이지에는 이렇게 적혀 있었다.
제목:<수연이와 친해지고 싶다>
어느 순간부터 다른 사람의 생각이 읽히기 시작했다.(2)
수연이가 밝게 웃으며 대답했다. "그래!" 나는 무덤덤한 표정으로 대답....
할려 했지만 입꼬리가 슬슬 올라갔다. 수연이는 내 마음을 아는 듯이 나를
지긋이 바라보며 웃었다. "그.그래.." (속마음:망할망할망할망할)
<다음날>
"하아아아 졸려..." 눈꺼풀이 감길때쯤 수연이의 얼굴이 불쑥 나타났다.
"으앜 깜짝이야!!" 수연이는 큭큭거리며 말했다. "하하하! 오늘 떡볶이 먹으러 가기로 했잖아~!" "아...맞다" 잠은 순식간에 달아나고 심지어 얼굴도 벌게졌다.
"띵동댕동 둠칫 쉬는시간마다 손을씻어~ (생략 몰라서 그러는거 아......ㄴ
아 거짓말 못하겠네) 지켜~!" "야~ 끝났다!~!" 학교를 나오니 수연이가
나와있었다. "수..수연아" "민준아~ 내가 아는 맛집 있어! 가자!
수연이는 내 손목을 잡고 웃으며 달렸다. 그러면서 수연이의 머리에는 "신난다"
라고 적혔다. (속마음:이대로 손주원의 일기처럼 시간이
멈췄으면~~~~) 떡볶이집에 도착하고 주문을 했다. (속마음:아~ 떡볶이가
이렇게 달고 맜있었나~!) 수연이가 말했다 "아~ 배부르다~ 민준아. 이제
나랑 어디좀 가자!" 수연이의 머리속을 들여다 보았지만 아무것도 보이지 않았다.(하...씨 당황하면 생각이 안보이는거야?)"어디?" 수연이가 대답했다. 3편에 계속...
<프롤로그>주인공은 민준이고 여주는 수연이 입니다.(울 학교에 걔 아님.)
<진짜 프롤로그>떡볶이집으로 가고 있던 중... 소리가 들렸다.
"오이오이~!" 순간 머리가 새하얘졌다. 내 단짝 준우였다.
너희...사귀냐?! 프롤로그(2)에 계속....
(하준의 속마음: 하... 하다하다 이제 프롤로그까지 연재해야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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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여기선 어그로 안되네 담부턴 안해야지..
(어그로 조회수가 달다구리해~~~)
04하준

2022. 07. 10.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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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1~2편 같이 있는 거구나
shin yu hyun

2022. 07. 12. 2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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