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3. 07.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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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너무 비울한테 그러지마!" 비울의 절친인 비아가 말했어요.
비아는 비울을 데리고 자리를 나갔어요.
"비울,, 왜 아무말도 못해? 저런 애들의 코를 눌러주라고!!" 비아가 속상한 듯 말했어요.
"하지만 난 비도 못 된 물방울이잖아..." 비울은 말했어요.
"비울, 너가 왜 안 커지는지 물어봐야겠어!"
"누구한테..?"
비아와 비울은 마을에서 멀리 떨어진 물방울의 여왕님께 가기로 했어요.
물방울의 여왕님은 물방울의 모든것을 알았거든요.
다음편에 계속...(아님)
?: "흠.. 뭐? 여왕님? 비울,비아 진짜 짜증나!"
?: "먼저 손을 써 놓으시지요.."
?: "그래!"
과연 이들은 누구일까?
다음편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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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3. 07. 13: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