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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회} 첫번째 이야기:삶을 소중히 [최종화]

🎸🎵

2025. 03. 06. 목요일

조회수 38

` 준: 하.... 늦었어...

준이는 하루 종일 짜증이 났다. 그런데 친구들이 다가와 준이에게 말을 걸었다.

친구 시후 : 준이야 네가 니 인스타를 봤는 데 너 궁전 같은 데에서 사는데 너무 멋지다!! 나 니네 집 놀러가도되??
친구2:준아! 너 먹는 음식도 다 고급이던데??
친구 3: 보니까 엄청 비싼 곳이던데..? 너 진짜 부자다!

준이는 친구들이 한꺼번에 말에 좀 어지러웠지만 준이는 기분이 은근 좋았다. 준이가 부자라는 말에 아침에 기분이 나빴던 것이 풀리고 친구들과 활발하게 이야기를 했다.

그리고 준이는 학교가 끝나고 느긋느긋 집에 갈 준비를 했다. 근데 오전에 친구가 집에 가고 싶어 했던 것이 생각이 나 먼저 집으로 간 친구들에게 문자로 '내일 우리집에 놀러 올래?' 라고 전했다. 친구들은 모두 좋다고 했다. 그런데 준이는 욕심때문에 친구들한테 더 부자처럼 보이고 싶어서 바로 남은 알약들을 다먹어버렸다. 그리고 학교를 나와 집으로 갔다. 그런데 집이 있어야 하는 곳에는 아무 것도 없고 한 마당이 500평은 되보이고 저 멀리 럭셔리한 집이 있었다.

준: 어? 저게 뭐지? 알약의 효과인가??

준이는 바로 그 곳으로 가보아 초인종을 눌렀다. 그런데 50대 초반 처럼 보이는 아주머니가 나오셨다. 준이는 잘못찾아 온것이라고 생각해 발걸음을 뒤로 했다. 그런데 그 순간 누군가 준이를 불렀다.

가정부:어?! 준도령님 안들어 오시고 뭐하세요? 간식 차려드릴 테니 손씻고 거실에서 드세요.

준이는 알약의 효과가 엄청나다고 생각했다. 준이는 넓디 넓은 마당을 지나 집으로 들어갔다. 그리고 손을 씻으러 화장실에 갔는데 화장실은 목욕탕에는 있을 법한 욕조도 있었다. 준이는 감탄을 하며 화장실을 나왔다. 그리고 거실에는 비싸 보이는 마카롱들이 있었다. 2층에는 준이의 방처럼 보이는 방에는 엄청 크고 좋아보이는 컴퓨터와 럭셔리하고 큰 침대가 있었다. 준이는 정말 좋아했다. 그리고 준이는 3층에 있는 안방으로 갔다. 거기엔 가족사진이 있었다. 그런데 무언가 이상했다. 준이는 눈을 비비고 다시보고 눈을 씻겨내고 다시봐도 가족사진에는 준이가 있었지만 부모님의 얼굴은 달랐다. 준이는 부모님이 바뀌였다는 생각에 패닉에 빠졌다. 준이는 잠시 가만히 있다 바로 (가짜)부모님께 전화를 걸었다. 그런데 (가짜)부모님은 전화를 받으시지 않았고 친구들이 올시간은 다되었다. 준이가 당황한 틈에 준이의 부름 소리가 들렸다.

가정부: 준도령님! 친구들 오셨어요!

준이는 다시 정신 차리고 1층으로 내려갔다.
준: 어 얘들아 왔어? 어 우리집이야

친구 시후: 야 너 집 겁나크다ㅏㅏ 저거 4 층까지 있네?
준: 어 1층은 거실 화장실 부엌 그리고 베란다에는 식물이 많지ㅎ
친구 1:야! 너희집 1층 베란다 거의 식물원아니야? 식물도 많긴 한데 겁나커!!
친구2: 근데 나머지는 뭐가 있어?
준: 아 2층엔 내방이랑 화장실 그리고 독서실이랑 게임방있고 3층엔 부모님이 재택근무 하실때 일하시는 서재랑 안방이랑 화장실 하나 더 있어 아 3층에 부엌 하나 더있는 데 그 이유는 4층때 알게 될 거야. 그리고 4층엔 테라스인데 거기에 식당에 있는 식탁이랑 의자가 있어. 바비큐도 있고

준이는 친구들이 오기전에 집을 유심히 관찰했기 때문에 원래 살던 집처럼 능숙하게 말할 수 있었다.

친구3:준아 너 너무 부럽다...ㅠ
친구 2: 그래 넌 공부도 잘해 잘생겼어 근데! 금수저야 넌 진짜 이번생이 최고 일듯
친구3: 야! 공부 잘하는 건 시후가 더 잘하지;
친구 2: 아 그렇긴해 ㅋ
준: 생각으로' 뭐야;'

1시간후

친구들 일동: 우리 갈게 ㅃ2
준: 그래 잘가

준이는 친구들이 가자 왠지모르게 답답했고 찝찝 했던게 다 풀려나갔다. 그런데 준이는 부모님께 전화를 해야한다는 생각을 했다.

-따르릉-

(가짜)부모님은 전화를 받으셨다.
(가짜)부모님:준아 알겠어 오늘은 빨리 가니까 기달려 오늘은 이 엄마가 요리해줄게!

준이는 목소리도 다른 엄마의 모습이 익숙치않았고 알약을 먹은것을 정말 후회했다.

누군가 준이를 지켜 보며

??:욕심내지 말랬건만...
검은 그림자가 혁준이의 모습으로 바꾸며 준이의 집을 나갔다

-THE END-

이제 기회 첫번째 이야기:삶을 소중히 편이 끝났어요.
검은 그림자는 뭐고 혁준이의 정체는 무엇일까요? 그리고 친구 시후만 왜 이름이 써져있는 걸까요? 두번째이야기에서 그 비밀들이 밝혀집니다!
{기회} 두번째 이야기도 많은 관심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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