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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애 일기

No짱

2025. 03. 06. 목요일

조회수 12

2025년 3월 6일, 목요일

오늘 진짜 재밌었어! 학교 끝나고 집에 가려고 했는데 석찬이가 갑자기 나타났어. 석찬이는 내가 좋아하는 친구라서 진짜 반가웠어. 석찬이가 "우리 뭐 하고 놀까?"라고 물어봤고, 나는 "놀이터 가자!"라고 말했어. 그래서 우리는 바로 놀이터로 갔어.

놀이터에 도착하자마자 석찬이가 그네 타자고 했어. 석찬이가 그네 좋아하는 거 알아서 나는 기꺼이 밀어줬어. 석찬이는 그네 타면서 진짜 빨리 날아갔어. 나는 "석찬아, 더 빨리 가!"라고 하면서 밀어줬고, 석찬이는 웃으면서 "너도 타봐!"라고 했어. 그래서 나도 그네에 타서 조금씩 밀어봤는데, 그네 타는 게 너무 재밌었어.

그네 타고 나서 우리는 미끄럼틀 타기로 했어. 나는 미끄럼틀 타는 걸 진짜 좋아해서 석찬이랑 같이 타면 더 재밌었어. 여러 번 미끄럼틀 타고 내려왔는데, 석찬이는 처음엔 조금 무서워했는데 나중에는 "나 이제 엄청 빨리 내려올 거야!"라고 하면서 정말 빠르게 내려왔어. 그 모습 보고 너무 웃겼어.

그다음에는 축구를 하기로 했어. 우리는 공을 가지고 왔고, 나는 수비를 하고 석찬이는 공격을 하기로 했어. 석찬이는 공을 진짜 잘 차서 내가 수비를 해도 자꾸 골이 들어갔어. "석찬아, 공을 못 막겠어!"라고 하면서 웃었어. 석찬이는 "다음엔 내가 골키퍼 할게!"라고 말하면서 골키퍼 역할도 하기로 했어. 우리는 그렇게 축구하면서 진짜 재밌게 놀았어.

놀이터에서 한 시간 정도 놀다가 배가 고파져서 석찬이랑 집으로 갔어. 석찬이가 "오늘 진짜 재밌었어!"라고 하면서 웃었고, 나는 "나도! 다음에 또 놀자!"라고 말했어. 그렇게 서로 약속하고 집에 갔어.

오늘 하루 정말 즐거웠고, 석찬이랑 같이 놀아서 너무 행복했어. 내일도 또 놀 수 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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