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3. 05.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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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7살때쯤 이빨이 흔들리기 시작했다. 이빨이 흔들리는 게 불편했다. 그러다가 아빠 친구 가족과 지리산에 여행을 갔다. 첫날에는 아무일도 없었는데 두번째 날 아침에 양치를 하다가 내가 엄마한테 이빨 언제 빠지냐고 물어봤는데 아빠 친구가 내 이빨을 빼려고 시도했다가 실패했다. 하지만 이빨이 더 심하게 흔들렸다. 그리고 절에 갔는데 아빠 친구가 또 내 이빨을 빼려고 시도헸다. 그런데 이번에는 이빨을 빼는데 성공했다. 생각보다 별로 안 아팠다. 아빠가 지붕에 던지라고 했는데 지붕에 던지지 않고 집에 가져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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