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3. 05.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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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눈을 뜨고 나니 기다리고 기다리던 개학이 찾아왔다. 친구들을 만나게 되어서 좋기도 하지만 특히 사회 과목에서 어떻게 우리가 배울지가 궁금했다. 며칠 전에 더하기 빼기를 배웠던
것 같은 내가 벌써 우리학교에 최고 학년이 되었다는 것이 자랑스러웠다. 이제 앞으로도 더 열심
히 해야겠다는 생각도 많이 들었다. 그리고 이제 오늘 1학년 친구들을 우리가 반겨줬고 내일 은 직접 학교를 투어 해줘야 한다. 떨리기도 하지만 선배로서 해야하는 일 같다, 내일 부터는 정말 시작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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