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3. 04. 화요일
조회수 189
오늘 드디어 학교에 갔다.솔직히 음... 별 감흥이 없다. 애들도 똑같고, 새로온 1학년 애들도 대부분 다 알고. 물론 새로오신 선생님 들도 몇뷴 게시지만 대부분은 다 아는 쌤들이어서 딱히 새로운게 없다. 굳이 고르자면 3층에 있다가 2층으로 내려온거? 몇번이고 3층으로 갈뻔해서 친구가 알려줬다ㅎㅎ 이제 중3이니깐 정신좀 차리고 공부를 해야 하는데 여전히 공부는 뒷전일것 같운 예감이 스멀스멀. 개학 때문에 다들 기분 저기압이시나깐 연필 이벤트 소소하게 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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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3. 04.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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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여어어어
2025. 03. 04. 16: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