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3. 04.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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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오늘는 배가 너무 아팠다 학교에서 학원에서 자꾸자꾸 아파오는 배 때문에 수업에 집중이 안됬다
그날 그때 나는 집 엘레베이터를 기다리는중 이었다 그런데 갑자기 나의 장여행을 마치신 왕건이 똥씨가 이제 세상구경하겠다고 밖으로 나오려고 하는 것이었다 나는 돈구녕의 힘을 빡주고 나의 돈구녕에게 "이제 1층이야 이제 곧 올라갈꺼야" 라고 계속 말해주었다 하지만
나의 돈구녕이 참기는 무리데스였다 집에 가기까지 3층 남았을때 돈구녕은 힘을 놓고 나의 왕건이 똥씨가 새로운 세계를 만났다...
난 6학년이야 6학년이 바지에 똥을 쌌다고!? 이건 꿈을 거야 아니야 이걸 가족들에게 말했다가는 누나에게 평생 놀림 받을꺼야 그래서 나는 결심했다 그래 내가 이 왕건이를 처리하자!
그래서 조용히 집으로 달려간뒤 왕건이씨를 들어 toilet에 넣었다 손에는 누텔라가 덕지덕지 으악 아무튼 빠르게 마무리 했다 안들켜서 다행이다 하지만 팬티는 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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