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3. 04. 화요일
조회수 28
나는 오늘 방학이 끝나 학교에 나왔다.
그래서 방학에 관련된 주제를 써보려한다.
나는 방학을 맞이하였다! 솔찍히 너무 신이나 내 입고리가 하늘을 찌르려 하는 것 같다!
그리고 대부분 이 생각을 했던것 같다. 이 귀증한(?)날들을 어떻게 보낼까하는 생각 말이다.
물론 방학을 거의 집에서 멍때리면서 보냈지만..
하지만 방학 동안에 여러 경험(?)을 할 수있어서 좋았고,
그나마 길게 느낄 수 있었던 방학이라 만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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